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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3-01 13:29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초등교양 베스트셀러
우리누리
길벗스쿨
2025년



지명을 알면 역사와 지리가 보인다!

지명에 숨겨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 보세요

우리가 지금까지 무심코 지나쳐 왔던 지명에도 그 이름이 붙게 된 유래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새로운 땅이라는 뜻이 숨어 있는 ‘서울’, 피란길에 임금이 말 위에서 죽을 얻어먹은 곳인 ‘말죽거리’, 스페인 황태자의 이름을 딴 ‘필리핀’, 중국의 비단을 서양에 팔았던 길인 ‘실크로드’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지명들은 그 지역의 역사와 지리, 문화를 고스란히 품고 있지요.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는 국내외 68개 지명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네 칸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알려 줍니다. 지도를 아무리 살펴 봐도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고, 낯선 지명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다면 이 책을 읽어 보세요. 멀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역사와 지리 공부가 더욱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거예요.
1장 서울의 지명

서울 - ‘새로운 땅’이라는 뜻 10

왕십리 - 무학 대사가 십 리를 더 가서 궁궐 터를 정한 곳 12

종로 - 야간 통행금지를 알리는 종을 치던 곳 14

잠실 - 조선 시대에 누에를 키우던 동네 16

서빙고동 - 조선의 얼음 창고 18

압구정 - 한명회의 정자가 있던 곳 20

낙성대 - 강감찬 장군이 태어날 때 별이 떨어진 곳 22

이태원 - 조선 시대에 외국인들이 모여 살았던 동네 24

회기 - 연산군의 어머니 폐비 윤씨의 묘가 있던 곳 26

방배동 - 세종에게 왕위를 양보한 양녕 대군이 등을 돌려 떠난 곳 28

장승배기 - 사도 세자의 묘를 참배하러 가던 길에 장승을 세운 곳 30

말죽거리 - 피란길에 오른 인조가 죽을 얻어먹은 곳 32

피맛골 - 백성들이 벼슬아치의 마차를 피해 다닌 골목 34

절두산 - 흥선 대원군이 천주교 신자의 머리를 자른 산 36

제기동 - 임금이 친히 제사를 지내던 곳 38

홍제동 - 국립 여관 홍제원이 있던 곳 40

계동 - 조선 시대의 병원 제생원이 있던 곳 42

재동 - 계유정난의 피비린내를 재로 덮었던 곳 44

진관동 - 고려 현종의 목숨을 구한 진관 대사에게서 비롯된 동네 46

돈암동 - 병자호란 때 오랑캐가 넘어간 되너미 고개 48

아차산 - 명종이 점쟁이 홍계관을 죽이고 아차! 했던 곳 50

해방촌 - 해방 직후 실향민들이 정착한 동네 52

뚝섬 - 깃발 중에서도 으뜸인 둑을 세우던 곳 54

당인동 - 조선 여인을 사랑한 명나라 병사가 살았던 동네 56

곰달래길 - 밝고 고운 달빛에 얽힌 슬픈 사랑 이야기 58



2장 인천·경기도·강원도·충청도의 지명

제물포 - 조선의 문호 개방을 재촉한 항구 62

백령도 - 학이 맺어 준 사랑 64

의정부 - 태종을 미워한 태조가 머무르던 곳 66

탄천 - 삼천갑자 동방삭이 속아 넘어간 곳 68

임진강 - 삼국의 전투가 치열했던 곳 70

덕릉 고개 - 선조의 아버지 덕흥 대원군의 묘가 있던 곳 72

재인 폭포 - 광대 재인이 떨어져 죽은 곳 74

살해재 - 공양왕이 머물다 죽임을 당한 언덕 76

한탄강 - 궁예의 탄식이 어린 강 78

백마고지 - 국군 제9사단이여, 마지막까지 지켜 내라! 80

서산 - 상서로운 분이 살았던 곳 82

박달재 - 박달 도령의 이루지 못한 사랑 84

위례산 - 백제가 고구려에 패하고 눈물 흘린 산 86



3장 부산·대구·경상도·전라도·제주도의 지명

해운대 - 통일 신라의 뛰어난 학자 최치원의 어릴 적 이름 90

이기대 - 왜장을 끌어안고 몸을 던진 두 기생의 혼이 서린 곳 92

광복동 -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곳 94

팔공산 - 왕건을 지키려는 부하 여덟 명이 순절한 곳 96

안심동 - 왕건이 겨우 마음을 놓은 곳 98

통영 - 이순신이 지휘한 삼도 수군 통제영이 있던 곳 100

피끝 마을 - 단종 복위를 꾀한 금성 대군의 피가 흐르던 마을 102

섬진강 - 왜적을 물리친 금두꺼비가 나타난 강 104

차귀도 - 송나라 풍수지리사 호종단이 돌아가지 못한 곳 106

제주 - 설문대 할망이 만든 섬 108

백록담 - 선녀에게 마음을 빼앗긴 흰 사슴이 슬피 울던 호수 110



4장 외국의 지명

유럽 - 제우스가 사랑한 에우로페에게서 유래한 이름 114

아메리카 - 신대륙 탐험가의 이름을 딴 곳 116

대서양 - 돌이 된 아틀라스에게서 유래한 바다 118

태평양 - 고요하고 태평스러운 바다 120

런던 - 로마 제국의 요새였던 곳 122

로마 - 늑대 젖을 먹고 자란 로물루스의 이름을 딴 도시 124

마드리드 - 곰이 아주 많은 도시 126

아테네 - 지혜의 여신 아테나의 이름을 딴 도시 128

뉴욕 - 빼앗고 빼앗기던 역사를 지닌 땅 130

로스앤젤레스 - 천사들의 도시 132

워싱턴 D.C. -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을 기념한 수도 134

그린란드 - 초록의 땅이 되길 바라는 소망이 깃든 곳 136

아마존강 - 여전사족 아마조네스에서 유래한 강 138

에베레스트 - 가장 높은 산의 대명사 140

하롱베이 - 하늘에서 내려온 용이 지킨 도시 142

필리핀 - 스페인 황태자의 이름을 따온 곳 144

싱가포르 - 호랑이를 사자로 착각해 만든 이름 146

마카오 - 아마 여신의 사원 148

실크로드 - 중국의 비단을 서역에 팔러 가던 길 150



부록

지명에 담긴 땅의 모습 152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 155
우리누리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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