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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2-23 14:24
 경이로운 한국인
장클로드 드크레센조
마음의 숲
2025



★ 프랑스 작가가 본 경이로운 한국인 이야기

★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과 K-컬처 K-푸드 K-시민까지

★ 엑스마르세유 대학에 최초 한국학 창설 교수

★ 2023 한국문학번역상, 창원KC국제문학상 수상 작가

★ 나라가 어두울 때 가장 밝은 것을 들고나오는 한국인 이야기

★ 한국·프랑스 동시 출간!



프랑스 문학평론가이자 번역가, 엑스마르세유대학에 한국학을 창설하고 주임교수를 역임한 장클로드 드크레센조가 느낀 경이로운 한국인의 이야기를 전한다. K-POP, K-드라마 등 프랑스에서도 한국의 문화, 정치, 경제에 대한 정보들이 쏟아지지만, 그보다도 드크레센조 교수는 일상에서의 한국인들은 어떤지에 대해 흥미롭게 다루었다.

‘글을 쓸 때 왜 새끼손가락을 바닥에 대고 쓸까?’ ‘여자들은 웃을 때 왜 손으로 입을 가릴까?’ ‘한국사람들은 달릴 때 왜 몸통에 팔을 붙일까?’ ‘한국에서는 주사를 맞을 때 간호사가 왜 엉덩이 볼기를 때릴까?’ ‘한국에서 시집들이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등 한국에서 지내면서 신기하다 못해 경이롭기까지 한 한국 문화, 습관, 관습, 언어까지, 외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인의 민족학적 고찰, 《경이로운 한국인》을 읽다 보면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아내고 있고 어떤 힘으로 이겨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1부 말 속에 감춰진 따뜻한 마음씨

한국인들의 정감 넘치는 호칭 26

왜 자꾸 많이 먹으라고 할까 29

손님한테 미련이 많은 가게 주인 31

한국식 작별 인사 33

되돌아온다는 약속 35

호칭 속에 숨겨진 관계도 39

무엇을 먹든 든든하게 41

뭐든지 하나하나 짚어주는 한국어 표현 43

모든 일은 방에서 이루어진다 45

‘네’라고 해야 할지 ‘아니오’라고 해야 할지… 46

소리 나는 대로 적기는 좀 그런데… 48

놀라울 만큼 수줍고 조심스러운 애정 표현 51



2부 먹는 것에 누구보다 진심인 사람들

홍어삼합, 한국인의 통과 의례 56

한국의 국민 음식 60

한국인들의 짜릿한 면치기 실력 62

도대체 몇 차까지 가는 거지? 65

다시 한번 짠! 69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생선 요리 73

매운 음식도 괜찮아요? 75

식당 가는 덴 한 시간, 먹는 덴 십 분 78

아니, 두루마리 휴지가 왜 여기 있어? 81

아무 때나 식사가 가능한 나라 83

한국 식당에서는 종업원을 부를 때 벨을 누른다 85

벌써 저녁을 먹는다고? 89

언제나 먹을 것을 입에 달고 사는 한국인 91

한국사람들은 왜 볼이 터지도록 먹을까 92

잔칫집 같은 한국의 식당 93

뭐가 그렇게 바빠서 코트도 안 벗고 식사를 할까? 96

한국인 한 명이 1년에 버리는 음식량은? 98



3부 과거와 현재를 잇는 한국인다움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이 102

왜 새끼손가락을 바닥에 대고 글씨를 쓸까 103

주삿바늘보다 더 따끔한 볼기 한 방 104

한국여자들은 왜 입을 가리고 웃을까 105

한국 젊은이들은 왜 신발을 질질 끌고 다닐까 106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은 인사법 108

식전주 마시는 시간 111

형님 먼저 아우 먼저 114

한국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 116

서명보다는 도장이 유효한 나라 118

달릴 때도 우아하고 절도 있게 120

믿거나 말거나, 한국의 미신 122

고생은 늘 여자 몫 124

고인과 마지막 술잔을 나누는 시간 126

금수강산에서 묘지 강산으로 128

나보다 내 미래를 더 잘 아는 사람이 있다고? 130



4부 오지랖을 유전자에 심은 민족

물 인심이 좋은 한국 134

대리 기사를 부른 것도 아닌데 136

한국인들의 친절은 무제한 138

몸에 밴 살뜰한 배려 140

전 국민이 중매쟁이 142

휴대폰을 두고 가도 잃어버리지 않는 나라 146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148

사생활보다 중요한 책임감 152

땡볕 아래 선 경찰과 보행자 153

경찰도 아니면서 교통 정리를 하는 사람 155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한국의 서비스 157

뭘 그런 걸 가지고 161

보도에 덮어놓은 한국인들의 친절 162

모두가 함께 듣는 환자 소견서 164

환자인지 병원 직원인지 166

한국사람들 의 생각에는 늘 ‘우리나라’가 있다 168



5부 삶의 전략으로 택한 실용주의

한국인의 조바심 172

빨간불에 돌진하는 한국 택시 174

뒷사람을 위해 3초만 176

10분이면 오케이 177

60분이면 오케이 179

90분이면 오케이 180

180분이면 오케이 181

이토록 기발한 장치 182

남자 화장실에서도 볼 수 있는 기저귀 교환대 184

엄마보다 나를 더 걱정해 주는 긴급 재난 문자 185

그런 걸 왜 물어보세요? 187

세상에 무서울 게 없는 분들 188



6부 치열하게, 때로는 느긋하게

잠자리의 더듬이처럼, 고양이의 수염처럼 192

새벽부터 안내 방송을 하는 나라 193

보기만 해도 아찔한 욕실 콘센트 195

마지막 선택을 흔드는 말들 197

귀엽기도 해라 200

노래방 없이는 못 사는 민족 202

소음 천국의 나라 205

시끄러움을 참는 데 천하무적인 사람들 207

더 높이, 더 빨리, 더 많이! 209

난방은 아낌없이 211

땀 흘리는 건 질색인 한국사람 216

서울 어느 성당의 성탄 미사 풍경 218

한국 공무원은 국민의 진정한 심부름꾼? 223

한국에 온 외국인들은 왜 서로 시선을 피할까 225

덮어놓고 사과부터 하는 한국사람 228

점방 주인의 낮잠 풍경 230

직원이 도대체 몇 명이야? 231

한국사람들은 어떻게 일을 할까 235

주말에는 문을 닫는다 237

상술 이상의 감사 인사 239

엘리베이터에서 왜 아무도 인사하지 않을까 241

분리수거의 챔피언 243

꼭 필요한 것들을 파는 작은 가게 245

어서 와! 한국 병원은 처음이지? 247

안과 말고 안경점 254

병원 앞마당처럼 거리를 활보하는 환자들 255

도로의 백전노장들 257

내비게이션이 별 쓸모 없는 나라 258



7부 경이로운 사람들이 모여 이룬 나라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노벨문학상! 262

노벨문학상과 한국문학의 전망 264

시를 잊은 나라는 미래가 없다 267

그늘마저도 매혹적인 한국 영화 269

뿌리 깊은 악습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271

코리안 폴리Korean Folie 275

나라가 어두울 때 가장 밝은 것을 들고나오는 국민 279



글을 맺으며 282

주석 287
장클로드 드크레센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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