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개도서관 이용자료정보열린마당



소장자료검색
대출조회 및 연기
전자도서
신간도서
추천도서




 
작성일 : 26-06-15 18:20
 엘리베이터 비상벨을 누르면
김화요
토토북
2025년



비상벨을 울린 아이, 가족의 사라진 추억을 찾아 나서다

“여기는 기억 엘리베이터. 지금 가장 필요한 기억 속으로 너를 데려가 주지.”

베스트셀러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작가 김화요가 따뜻한 가족애를 그린 신작 판타지 동화로 돌아왔다. 주인공 4학년 ‘조은하’는 고장 난 엘리베이터에 갇혀 아름답고도 미스터리한 가이드 ‘리리’를 만난다. 문밖에 회오리치는 수천 가지 엘리베이터 가운데 은하가 오른 것은 기억 엘리베이터.

작가는 버튼만 눌렀을 뿐인데 새로운 풍경 속으로 데려다주는 엘리베이터야말로 현대 어린이가 경험하는 첫 번째 모험이라며 이야기의 마법을 싹틔웠다. 차갑고 갑갑한 금속 기계장치가 이 작품에서만큼은 잃어버린 기억에 이르는 은빛 통로로 변모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어린이 서평단이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으로, 어린이청소년문학서점 ‘책방 사춘기’ 대표 유지현 씨가 “내 안의 결핍을 마주하고 다시 채워 나갈 힘을 쥐여 주는 작품”으로 평가한 가슴 뭉클한 모험담!
최악의 날 7

목소리의 주인공 20

글자가 이상한 메뉴판 30

기억 엘리베이터 46

첫 번째 버튼 53

두 번째 버튼 61

세 번째 버튼 71

다시 만난 세상 83

작가의 말 92

어린이 서평단 추천사 94
김화요 지음

 
   
 









690-96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54(도두1동) TEL.064)711-7602 / FAX.064)711-7603
Copyright 2011@제주서부방음도서관. All Right Reserved.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216.73.217.33'

145 : Table '.\bangu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